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즈비전, 개명후 CI단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즈비전(옛 부일이동통신)은 회사이름을 바꾼 이후 회사의 CI도 새로 단장했다.

    새 CI는 "V"자 형태로 인터넷 전문기업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려는 포부를 담았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인터넷 세상에서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붉은색으로 형상화했으며 두 개의 눈은 e비즈니스 세상을 넓고 깊게 볼 수 있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정종태 기자 jtchung@ 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