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부산시, 내집마당 주차에 보조금 입력2000.05.30 00:00 수정2000.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시는 29일 주택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내집 마당 주차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7월께 관련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해 8월까지 심의를 마치고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1백20억원의 주차장 특별회계를 활용해 마당에 주차장을 만드는 시민에게 공사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고법 "내달 23일 내란재판부 가동" 다음달 23일 법관 정기인사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을 심리할 전담 판사가 정식 보임된다.서울고등법원은 15일 열린 전체판사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등을 의결... 2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제주의 한 식당에서 만취 소란을 피우던 20대가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등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 경찰관은 약지가 절단돼 봉합 수술받았다. 15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 3 차액가맹금 소송 중인 프랜차이즈만 20곳…"수천억 토해낼 수도" 15일 대법원은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들에게 부당하게 걷어 온 차액가맹금 약 215억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항소심 판결을 확정하며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