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니마라마 제독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벌어진 사태에 대해 온국민이 슬퍼하고 있다"면서 "나는 어쩔수 없이 통치권을 장악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티FM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라투 카미세세 마라 대통령이 이날 저녁 사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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