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텔, '하이홈'에 상품공급 입력2000.06.02 00:00 수정2000.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홈쇼핑업체인 씨앤텔(www.cntel.co.kr)은 1일 ''하이홈''으로 유명한 무료 인터넷 홈페이지 서비스업체 테크노필과 업무제휴를 맺고 하이홈 마이숍에 1만여종에 달하는 씨앤텔 상품을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씨앤텔은 이번 계약으로 90-1백만명에 달하는 하이홈 회원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월 3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9900원부터"…현대홈쇼핑, 온라인판 초저가 아울렛 'D숍' 오픈 현대홈쇼핑이 오는 20일 40여 브랜드의 430여 패션 이월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D숍'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안에 하위 카테고리 형태로 이월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경우는 ... 2 N32, 트윈슈퍼싱글 프레임 '마르피' 출시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침대 프레임 신제품 ‘마르피’를 19일 출시했다.마르피는 N32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으로, 슈퍼싱... 3 코스모신소재 "6년 연속 흑자 달성" 코스모신소재는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코스모신소재는 지난해 연매출 4563억원, 영업이익 23억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2차전지 소재 업체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