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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대전 대형벤처타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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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이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 짓고 있는 대형 벤처빌딩을 분양중이다.

    내년 3월 완공예정인 이 빌딩은 지상 22층,지하6층,연면적 1만2천여평 규모다.

    당초 오피스텔 용도로 시공중이었으나 최근 벤처빌딩으로 전환했다.

    빌딩내부엔 화상회의장과 신제품 전시장,국제세미나실 등 각종 첨단업무시설이 갖춰지고 지하 1층과 최상층에는 벤처카페 쇼핑센터 스포츠센터 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입주가능한 벤처기업은 70여개사다.

    1층부터 6층까지는 법률 및 회계사무소,펀드사,금융업체,무역업체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02)510-3172.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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