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테즈락 대구/경북 진출 입력2000.06.06 00:00 수정2000.06.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지역 신발 공동브랜드인 테즈락은 내달 대구.경북권에 매장을 개설한 뒤 올하반기에 수도권에 본격 진출하는 등 내년까지 전국에 1백개 이상의 매장을 개점,전국 상권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테즈락은 또 자체 보유한 브랜드인 "제로섹"은 생필품에,"오소보소"는 농산물과 식료품 브랜드로 활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종서, 감독 남친과 차린 1인 법인 늑장 등록…해명 들어보니 [공식] 배우 전종서가 콘텐츠 제작사 '썸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뒤늦게 완료한 사실이 알려지며 소속사 측이 진화에 나섰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10일 한경닷컴에 "썸머는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 2 "안전의무 지켰나"…HJ중공업 강제수사 착수 경기남부경찰청과 노동부가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의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HJ중공업을 상대로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경기지방 고용노동청은 10일 오전 9시부터 업무상과실치사 ... 3 "AI가 의사보다 정확"…의대생 연구서 진단 정확도 앞서 국내 의과대학 본과생들이 실제 임상 증례 분석에서 인공지능(AI)이 의료진과 비교해 더 높은 판단 정확도를 보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박진영 교수, 연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