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홈페이지서 모든 공시내용 열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증권시장은 전자공시 대상을 수시공시에서 정기.특수공시로 지난 1일부터 확대했다고 7일 발표했다.

    코스닥시장은 이로써 전자공시체제를 완전하게 갖추게 됐다.

    전자공시제도는 등록(상장)기업이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금융감독위원회에 공시서류를 보내면 금감원이 이를 코스닥시장에 자동 전송하는 제도다.

    기업 입장에서는 같은 서류를 여러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수 있고 투자자들로선 코스닥 공시실을 직접 찾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공시 내용을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정기.특수공시는 오는 12일부터 코스닥증권시장 홈페이지(www.kosdaq.or .kr)에 뜨게 된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일정 기간동안은 서면제출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공시를 서류로도 제출해야 하는 시한은 수시공시의 경우 이달말까지,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등 정기공시는 내년 2월말까지이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