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물] 조충휘(현대중공업사장)/안복현(제일모직대표이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조충휘 현대중공업 사장은 8일 오후4시부터 울산대 다매체강당에서 "조선.해양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특강한다.

    조사장은 이날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과 학생과 교수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조선 및 해양산업의 현주소와 한.일간 경쟁력비교 향후 사업전망 등에 대해 강의한다.

    * 안복현 제일모직 대표이사는 7일 경희대 경영대학원(원장 이근수)이 선정한 "경희경영자대상"을 받는다.

    이 상은 경희대 출신중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전문경영인에게 수여한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