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캐디로 나서 '눈길' .. 대학동기 경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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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2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핸더슨시 블랙마운틴GC에서 열린 2000US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골프대회 예선에서 스탠퍼드대 동기인 제리 창의 백을 메고 나타났다.
섭씨 30도안팎의 무더위속에 선글라스와 반바지 차림을 한 우즈가 예고도 없이 캐디로 대회장에 나타나자 갤러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우즈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창은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로 예선탈락했다.
섭씨 30도안팎의 무더위속에 선글라스와 반바지 차림을 한 우즈가 예고도 없이 캐디로 대회장에 나타나자 갤러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우즈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창은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로 예선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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