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11세이브 .. 1과 2/3이닝 삼진4개 입력2000.06.28 00:00 수정2000.06.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삼진 4개로 가볍게 11세이브를 기록했다. 김병현은 27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1과 이닝동안 5타자를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삼진 4개를 뽑아내 팀의 6-1 승리를 지켰다. 시즌 2승3패11세이브를 올린 김은 방어율도 2.04에서 1.95로 낮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막노동 버티고 값진 銀' 김상겸, 아내와 영상통화하다 눈물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37·하이원)이 경기 직후 아내와 영상통화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9일 사회관계망... 2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첫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출발한다.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7시5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3 최민정, 혼성 계주 1번 주자 낙점…"몸싸움 안 밀릴 것"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1번 주자로 출전해 초반 주도권을 잡는 임무를 맡았다. 한국이 상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