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李총리서리 꼬리표 떼나?...국회 29일 인준 표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과 자민련은 28일 총리임명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철벽공조"를 다짐하며 표단속에 들어갔다.

    양당은 민주당 1백19석과 자민련 17석을 합한 1백36석에다 군소정당및 무소속 4표중 한표만 보태도 과반수를 넘기기 때문에 동의안 통과를 낙관하고 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내 이한동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탈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 총리서리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있는 민주당내 일부 충청권과 개혁성향표의 이탈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민주당은 29일 의총을 통해 최종적인 표단속을 할 방침이다.

    천정배 수석부총무는 "당내 특정지역(충청권)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질 것으로 보고있으나 이는 과장된 것"이라며 "이탈표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울러 민주당 지도부는 민국당 한승수 의원과 한국신당 김용환 중앙집행위의장,무소속 정몽준 의원 등과도 접촉,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 대통령, 美 NDS에 "확고한 자주국방이 경제성장 가능케 해"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국방전략(NDS)을 발표한 데 대해 “확고한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

    2.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한다면 설 전후 출사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부산시장에 출마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면 설 전후쯤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는) 대단히 중요한...

    3. 3

      민주당 1인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각각의 표 가치를 동등하게 맞추는 ‘1인 1표제’를 도입하는 당헌 개정안에 대한 당원 의견 수렴 결과 8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