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2년 월드컵때까지 '日 대중문화 완전 개방' .. 朴 문화부장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은 일본언론을 통해 일본대중문화 전면개방 시기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TV도쿄에 따르면 박 장관은 27일 오후 가진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본대중문화를 2002년 월드컵때까지 완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를 위해 한.일 양국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문화부 관계자는 "모든게 순조롭다는 전제에서 장관이 이같이 언급한 것 같다"고 말하고 "정부는 지금까지 추진된 개방의 영향을 감안한후 전면개방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2. 2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

    3. 3

      행정통합 특별시에 40조 지원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