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 주가 폭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최대 인터넷투자업체 소트트뱅크의 주가가 5일 폭락했다.

    소프트뱅크 주가는 이날 도쿄증시에서 전날보다 1천7백10엔이 떨어진 1만2천2백10엔에 폐장됐다.

    장중 한때는 1천9백20엔(14%)이나 빠진 1만1천9백20엔에 거래돼 9개월만의 최저치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로써 소프트뱅크 주가는 올들어 모두 60%이상 떨어졌다.

    위트 캐피털저팬의 분석가 쿠마자와 다쿠는 "인터넷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이 커진데다 소프트뱅크의 수익성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소프트뱅크가 투자해 지난달 19일 출범한 나스닥재팬이 예상보다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는 점도 주가폭락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협력 의사 있다"하자…'반미' 선언한 베네수 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미국과 협력할 의사를 비공개로 밝혔다고&nb...

    2. 2

      [속보] 다카이치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위해 외교적 노력"

      다카이치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위해 외교적 노력"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마두로 체포' 장면 공개되자…37만원 나이키 트레이닝복 품절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가 체포되는 과정에서 입고 있던 나이키 트레이닝복이 온라인에서 동나는 현상을 보였다.5일(현지시간) 스페인 엘에스파뇰,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마두로가 체포된 직후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