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1월결산법인 대원전선, 상반기 흑자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월결산법인인 대원전선이 상반기에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 98년과 99년의 연속 적자에서 탈피한 것이다.

    대원전선은 14일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보다 25% 증가한 3백29억원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또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이 모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덧붙였다.

    영업이익은 7억7천9백만원,경상이익은 5억9천1백만원,순이익은 6억7천1백만원에 달했다.

    대원전선은 전력 및 통신케이블을 주력으로 각종 전선류와 합성수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회사관계자는 "지난 해까지는 경기침체와 부도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들어 처음 생산하기 시작한 광케이블 등이 매출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올해 8백10억원 정도의 매출에 20억원의 순이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다음은 '삼천닥'"…기관이 담을 중소형주는? [분석+]

      코스닥지수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코스피 상승세에서 소외된 데 따른 ‘포모’(FOMO·상승장에서의 소외 공포)에 불을 댕겼다.전문가들은 ...

    2. 2

      "삼성전자, HBM 자신감 회복…목표가 20만5000원"-NH

      NH투자증권은 30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17만3000원에서 20만5000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시장 훈풍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전망하면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자신감을 회복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3. 3

      "LG화학, 주주환원 기대보다 시황 악화 우려가 크다…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30일 LG화학에 대해 주주환원 기대보다는 펀더멘털 훼손에 더 주목해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39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LG화학은 작년 4분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