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속세 부문등에 경쟁력 갖춰" .. 女세무사회 임신빈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여성세무사회 임신빈(65)회장은 여성 세무사들의 꼼꼼한 업무처리 능력이 근래들어 성가를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강조한다.

    특유의 성실함과 꼼꼼함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 회장은 "세무부문, 특히 상속세 신고에서는 여성 수요자들이 주로 여성 세무사를 찾고 있으며 다른 부문에서도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 않은 여성들은 여성세무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직 남성 세무사들과 직접적인 외형경쟁이 어렵기는 하지만 경제계를 중심으로 여성들의 진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는 시장의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ADVERTISEMENT

    1. 1

      "반도체산단 이전 논란, 지역 유리한 여건 활용…기업 스스로 오게 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해 “정치적 이해관계에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김 장관은 지난 9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이에 대한 패널들...

    2. 2

      "中샤오미에 주52시간 질문…먹고살기 바쁜데 무슨 소리냐고 하더라"

      ‘0대, 76초, 91%.’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중국 베이징에 있는 샤오미의 최첨단 전기자동차 공장 ‘슈퍼팩토리’를 방문하고 받은 충격을 세 ...

    3. 3

      이창용號 구조개혁 제안 호평…"잦은 소통은 아쉬워"

      한경 이코노미스트 클럽 경제 전문가들이 오는 4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의 지난 4년 임기에 대한 종합 점수를 78점으로 매겼다. 한은의 전통적 책무인 통화정책과 구조개혁 보고서 발간을 통한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