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gest] 두일전자통신-미래기술, 고속 무선랜카드 임가공 계약 입력2000.07.18 00:00 수정2000.07.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일전자통신은 미래기술과 수출용 고속 무선랜카드(LAN CARD)임가공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미래기술에 총 21만5천대의 랜카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로 인한 매출규모가 2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양사는 일본시장의 반응을 보아가며 생산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80조 '세계 최대 광산' 무산…리오틴토·글렌코어, 결국 협상 결렬[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이 무산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 2 "오래 살수록 수십조 증발"…금융시장 뒤흔든 '장수 리스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자본 시장의 이른바 ‘장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신약, 비만 치료제의 확산 등으로 기대수명이 연장되면서다. 사망 시까지 확정 연금을 지급해야 하는 글로벌... 3 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시 강추위, 전날보다 10도 '뚝' [모닝브리핑] ◆ 전방위 투매 속 시총 3조달러 내준 MS…뉴욕증시, 하락 마감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시장 전반에 퍼진 투매 심리로 인해 기술주와 우량주를 가리지 않고 모두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