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난지도 일대에 생태공원.대중 골프장 건립키로 입력2000.07.19 00:00 수정2000.07.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쓰레기 매립지로만 사용되어 온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 일대가 생태공원과 대중 골프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대회 등에 대비,3백87억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난지도에 생태공원과 희망의 숲을 가꾸기로 했다. 또 시민들을 위한 체육시설과 휴식공간으로 1백억원을 들여 오는 2002년 3월까지 대중 골프장을 세울 계획이다.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 당국 "강남 구룡마을 화재 초진…잔불 정리 중" 소방 당국 "강남 구룡마을 화재 초진…잔불 정리 중"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 날…다니엘 "뉴진스는 두 번째 가족"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멤버 다니엘이 팬들에게 쓴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를 쓴 시점이 해린, 혜인의 어도어 복귀가 확정된 날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다니엘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 3 아내 사망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외제차 타고 다닌 남성…중형 선고 아내를 고의로 살해 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40년형의 중형을 선고받았다.지난 15일 이날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