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 다이제스트] 포철, 벤처창업 지원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제철은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및 벤처창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벤처캐피털 자회사인 포스텍기술투자의 자본금을 1백억원 증자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포스텍기술투자의 자본금은 3백억원으로 증가한다.

    이 회사는 이번 증자로 투자대상 분야를 정보통신 분야에서 생명공학 영상산업 정밀화학 등으로 확대하고 투자금액도 1억~3억원에서 3억~10억원으로 증액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97년 6월 설립된 포스텍기술투자는 정보통신업종 18개사등 총 40개사에 1백46억원을 투자했다.

    투자회사중 테크노필등 3개사는 일부 투자를 회수해 2백40%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포철은 밝혔다.

    포스텍기술투자는 포항공대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과 기술을 벤처기업이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포스코 해외투자사와 연계해 글로벌 비즈니스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해외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

    ADVERTISEMENT

    1.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