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실/국장도 판공비 내역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24일 지난해 11월과 지난달에 고건 시장과 3명의 부시장단의 판공비를 각각 공개한데 이어 실.국장과 과장 등의 판공비 내역도 이번달 3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참여연대가 최근 시청 각 실.국과 산하기관의 판공비 내역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해옴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판공비 내역을 열람토록 할 예정이다.

    시는 업무추진비 공개시 지출결의서와 현급출납부는 물론 영수증 등 지출증빙서류 사본도 공개할 방침이다.

    하지만 집행내역중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명단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길거리에서 지인을 성추행범으로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외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

    2. 2

      "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3. 3

      주주충실의무 시대, CEO 연봉을 다시 묻다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