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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보합권서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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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가 개장초 낙폭을 줄이며 상승반전하기도 하는등 보합권서 매매공방을 벌이고있다.

    25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는 전일 뉴욕시장의 약세로 개장부터 약세를 보이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나갔으나 기관과 개인이 낙폭과대 인식으로 저가 매수에 가담해 상승반전했다.

    종합주가지수는 11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0.77포인트 내린 지수 737.12를 보이고 있다.

    11시 체결기준 기관과 개인은 각각 456억. 217억원의 순매수를 보이며 장을 이끌고 있으나 외국인은 697억원의 순매도를 보이며 여전한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날 종합주가는 장중 74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상승세가 주춤하며 보합권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닥도 장 초반 하락폭을 줄이면서 보합권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0.87포인트 내린 지수 116.04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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