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특집] 당뇨병 : 내당능장애, 당뇨 '적신호'..'내당능장애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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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복시에 혈당을 측정하고 당부하검사를 실시한다.
당부하검사는 성인의 경우 포도당 75g을 복용케한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채혈하여 혈당을 측정하는 검사다.
공복시 혈당이 1백40 mg/dl 이상이면 당뇨다.
1백40 mg/dl 미만이지만 당부하 검사후 2시간 이내에 잰 혈당치가 2백 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내당능장애는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는 없지만 혈당치에 의심이 가서 진단을 유보한 상태를 말한다.
공복시 혈당치가 1백15~1백39 mg/dl 이고 식후 2시간째 혈당치가 1백40~1백99mg/dl 이며 식후 30~60분이 지났을때 혈당이 정상치인 2백mg/dl 을 넘는 것이다.
이 경우 수년내에 당뇨병과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런 사람들은 수시로 혈당을 재야 하고 미리 운동과 식사요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등 당뇨병으로 본격화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부하검사는 성인의 경우 포도당 75g을 복용케한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 동안 채혈하여 혈당을 측정하는 검사다.
공복시 혈당이 1백40 mg/dl 이상이면 당뇨다.
1백40 mg/dl 미만이지만 당부하 검사후 2시간 이내에 잰 혈당치가 2백 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내당능장애는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는 없지만 혈당치에 의심이 가서 진단을 유보한 상태를 말한다.
공복시 혈당치가 1백15~1백39 mg/dl 이고 식후 2시간째 혈당치가 1백40~1백99mg/dl 이며 식후 30~60분이 지났을때 혈당이 정상치인 2백mg/dl 을 넘는 것이다.
이 경우 수년내에 당뇨병과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런 사람들은 수시로 혈당을 재야 하고 미리 운동과 식사요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등 당뇨병으로 본격화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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