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 214회 임시국회 정상화 촉구 '호소문' 발표 입력2000.08.01 00:00 수정2000.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만섭 국회의장은 31일 제214회 임시국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이 의장은 "국회를 무한정 닫아 놓을 수는 없으며 시급한 민생문제를 여야가 함께 다뤄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면서 "특히 야당이 국회에 들어와 민생문제를 다뤄 줄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사법제도비서관 사의 표명…"검찰개혁 관련은 아냐" 검찰개혁 등 사법 시스템 설계를 담당하는 이진국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비서관은 최근 업무상 어려움을 호소하며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인... 2 양향자 "지도부 해체 없다"… 장동혁 사퇴론 일축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대해 "지도부 해체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양 최고위원은 30일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3 [속보]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