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SKT, 여름 해변축제 '클럽 TTL' 입력2000.08.02 00:00 수정2000.08.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오는 13일까지 동해안 낙산과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011 TTL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해변축제 ''클럽 TTL''을 개최한다.이번 행사 기간에는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각종 공연과 게임대회가 열리며 방문객에게 비치파라솔, 음료수,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가면역질환 차세대 ‘유도탄’치료제 개발 이끄는 카이진 미국 메릴랜드 한인 신약개발회사 ‘카이진’는 몸속 이로운 항체는 해치지 않고 표적 항체만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미국 바이오 벤처캐피탈과 셀트리온에... 2 "中企 AI 인재 양성도 역시 AICE" 내년 5000명 교육 “많은 중소기업이 인공지능(AI) 교육과 도입의 중요성을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고 호소합니다. 기업들이 AI를 일상 기술처럼 자연스럽게 익히고, 업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 3 프랑스 'AI해양 사령관' 캡타스…수중서 스스로 기뢰 찾아 제거 프랑스 서부 브르타뉴반도 소도시인 브레스트는 프랑스 해군의 ‘눈’과 ‘귀’를 동시에 길러낸다. 프랑스 최대 방산기업인 탈레스가 1963년부터 터를 잡았다. 프랑스 정부가 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