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국자는 "김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밀레니엄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면서 "남북공동선언의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남북간 화해 무드를 이어가기 위해 양자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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