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정길 법무장관으로부터 의료계사태에 대한 검찰권 행사 관련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그러나 김 대통령은 "대화와 설득을 결코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사정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의료계의 요구 사항 가운데 구속자 석방이나 약사법 재개정 등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