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충식 대표단장 북측 도착성명] "흩어진 혈육잇는 첫걸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충식 대표단장 북측 도착성명=이번 남북이산가족 교환 방문은 남북정상의 역사적 결단에 의해 이뤄졌으며 통일을 염원하는 1천만 이산가족들과 내외 동포,그리고 인도주의 실현을 갈망하는 전세계 적십자인들이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갖고 이를 지켜보고 있다.

    지난 85년 첫 이산가족 방문단을 교환한 이후 15년만에 상봉의 길에 오르는 우리 일행은 온갖 상념과 감회에 젖어 있다.

    우리가 기다려온 반백년의 세월에 비하면 3박4일의 일정은 너무나 짧다.

    그러나 이번 방문은 남과 북으로 흩어진 혈육을 이어가는 첫 걸음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오늘을 시작으로 우리 이산가족들이 슬픔과 고통,인고의 세월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