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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차-美델파이 '경영권 분쟁' .. 부품價 공방서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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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교체=========

    대우자동차가 합작파트너인 미국델파이와 한국델파이의 경영권을 둘러싸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델파이가 부품공급을 일시 중단,대우차 라인이 8시간 가량 정지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고 사장인사를 놓고 법정공방전이 벌어질 정도로 사태가 심각하다.

    한국델파이는 대우계열이었던 대우기전이 대우의 몰락으로 미국델파이에 지분 50%를 내주고 간판을 바꿔단 합작회사여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사태는 외환위기이후 대표적인 차부품업체들이 해외자본에 넘어가면서 우려돼온 경영분쟁이 현실화된 것으로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이 부실토박이 기업을 압박하는 사태가 마침내 가시화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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