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최열(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지용택(새얼문화재단 이사장) 입력2000.08.16 00:00 수정2000.08.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 열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은 16일부터 21일까지 영국의 습지 보호현황을 살피고 런던 철새교육센터 등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영국정부 초청으로 최기선 인천시장 등 12명이 참가한다.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은 15일 인턴종합문예회관에서 최영섭씨의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자연석에 새긴 노래비 제막식을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스당 5000달러 넘은 금…언제까지 오를까? 금값이 27일에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온스당 5,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지정학적 위험과 투자자들의 미국채 및 달러 회피에 따른 안전 자산 수요로 매수세가 이어진데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옵션 거래자 및 헤지... 2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3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두쫀쿠, 돌연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팔리긴 만드는 족족 잘 팔리죠. 그런데 이제 더는 못 만들겠어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의 원재료 공급망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