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너지 지분..벨기에社에 매각 .. 현대계열 4사 입력2000.08.19 00:00 수정2000.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종합상사와 상선,중공업,건설은 각사가 보유하고 있던 중공업 계열의 현대에너지 지분 가운데 70%씩을 벨기에 업체인 ''트랙터 빌''사에 매각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 관계자는 "현대상사의 경우 보유중인 현대에너지 지분 20% 가운데 70%인 72만주를 팔았다"며 "이번 매각은 계열사 정리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 싸들고 '코스닥' 대이동…큰손들, 싹 쓸어 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이 지난주 현대차와 KODEX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3... 2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삼성전자 주가가 16만원을 돌파하면서 성과급으로 자사주를 받은 임원들도 비상이 걸렸다. 최악의 경우 손에 쥐는 보상보다 세금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 3 개미들 몰리더니 '103조' 기록 터졌다…"코스피 고평가 아냐"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에 안착했다. 이번주(2~6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투자자 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했고, 실적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어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1일 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