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과거청산 등 본격 협의 .. 北-日 수교회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과 일본간의 국교정상화 논의를 위한 제10차 회담이 22일 도쿄시내 일본 외무성 공관에서 열렸다.

    북한의 정태화 순회대사와 일본의 다카노 고지로 대사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가한 이날 회담에서 북한측은 과거침략에 대한 사죄 및 보상 등을 국교정상화의 최우선 전제조건으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측은 북한의 일본인 납치의혹과 미사일개발 중지 등을 과거사 청산문제와 일괄처리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말에만 7건…폭풍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부동산 시장 관련 글 3개를 포함해 총 7건의 게시글을 남겼다. 지난달 25일 6건의 게시물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1주일간 총 29건의 글을 게시했...

    2. 2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이달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을 처리하겠다고 1일 공식화했다. 이번주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에 들어가는 가운데 늦어도 이달 안에는 본회의를 ...

    3. 3

      이해찬 장례 끝나자 '명청대전' 재점화…혁신당 합당 반대 목소리 '봇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1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합당 논란뿐 아니라 ‘1인 1표제&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