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경선 '전국정당화' 핫이슈 부각 .. 대구서 합동연설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대구 시민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후보 합동연설회에서는 ''전국 정당화''가 최대 이슈로 부각됐다.

    특히 수도권 및 중부권 출신 후보들은 전국정당화를 위해 특정지역 출신이 당 지도부를 장악해서는 안된다며 지역색 없는 인사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화갑 후보와 영남 후보들은 동서화합을 위해서는 ''한화갑-김중권-김기재 연대''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장파 의원들은 유권자 다수인 젊은층을 장악해야 전국 정당화를 이룰 수 있다고 역설했다.

    대구=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

    2. 2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

    3. 3

      靑 "대북 인도적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선의에 호응하길"

      청와대는 7일 인도적 대북 사업에 대한 유엔의 일부 제재 면제 조치에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일관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