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22일) 日 전자/은행주 중심 큰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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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홍콩과 싱가포르도 상승세를 이었다.
22일 일본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2.58% 상승한 1만6천4백54.74엔에 마감됐다.
도시바 파이어니어 등 전자업체에 대한 외국인 및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4개월만에 최대 상승폭(4백14.56포인트)을 기록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소식도 투자심리를 안정시켰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0.95% 상승했다.
미국의 금리동향에 관심이 많은 은행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HSBC홀딩스는 신고가를 기록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도 0.45% 상승했다.
반면 대만의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1.69% 하락한 8,118.05를 기록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홍콩과 싱가포르도 상승세를 이었다.
22일 일본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2.58% 상승한 1만6천4백54.74엔에 마감됐다.
도시바 파이어니어 등 전자업체에 대한 외국인 및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4개월만에 최대 상승폭(4백14.56포인트)을 기록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소식도 투자심리를 안정시켰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0.95% 상승했다.
미국의 금리동향에 관심이 많은 은행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HSBC홀딩스는 신고가를 기록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도 0.45% 상승했다.
반면 대만의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1.69% 하락한 8,118.05를 기록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