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투표' 준비 완료 .. 민주, 시스템 시연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에서도 ''전자 민주주의 꽃''으로 불리고 있는 전자투표 시대가 개막된다.

    민주당은 ''8.30 전당대회''의 최고위원 경선에서 전자 투표시스템을 사용키로 하고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공개 시연회를 가졌다.

    대우정보시스템이 구축한 이 시스템은 투표용지를 이용한 투표 및 수작업 개표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투표 종료선언과 함께 개표가 완료되며 곧바로 투표 결과까지 분석할 수 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2. 2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3.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6·3 지방선거 공천 방침과 관련해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도지사,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