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다저스 스타디움서 미국국가 불러 입력2000.08.26 00:00 수정2000.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가수 양파(21.본명 이은진)가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박찬호(27.LA다저스) 선발 등판경기에 앞서 미국 및 캐나다 국가를 불렀다.경기할 때 아시아 출신의 가수가 미 국가(Star Spangled Banner)를 부르기는 양파가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2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