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아시스] e메일 주소가 좋아야 회사 지원때 호감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e메일 주소가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9일 인터넷으로 이력서를 낼 때 입사지원자는 e메일 주소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보도했다.

    e메일 주소가 지원자의 첫인상을 결정하기 때문.

    저널은 ''고용자는 당신의 e메일 주소를 유심히 본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e메일 주소가 채용의 중요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bonsaigirl(바람둥이)이나 ojdidkil(OJ심슨이 살해했다) 등 즉흥적인 e메일 주소의 소유자는 채용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이버, C레벨 3명 선임…"AI 경쟁력 속도"

      네이버가 새로운 C레벨 인사 3명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20일 김광현 검색 플랫폼 부문장을 CDO(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CDO는 회사에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와 콘텐...

    2. 2

      자율주행보다 확산 빠른 '바이오 자율실험'

      미국 예일대 연구진이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함께 화합물 생성 인공지능(AI) 플랫폼 ‘MOSAIC’을 20일 공개했다. 의약품부터 소재에 이르기까지 35개 이상의 신규 화합물을 찾아냈으...

    3. 3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IND 승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을 활용한 난소암 임상 2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췌장암, 자궁내막암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