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버랜드서 '풀벌레음악회' .. 12종 1천마리 소리향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버랜드는 오는 10월3일까지 페스티벌월드 특설전시관에서 "풀벌레 가을음악회"란 이색 이벤트를 마련한다.

    들과 습지처럼 조성된 2백여평 규모의 전시관에 귀뚜라미 방아깨비 메뚜기 등 12종 1천여마리의 풀벌레를 방사, "가을소리"를 만끽할수 있도록 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이벤트다.

    전시관은 "풀벌레 노래소리 체험관" "풀벌레들의 뜀박질 관찰관" "희귀 풀벌레 관찰관"으로 꾸며졌다.

    풀벌레 노래소리 체험관은 귀뚜라미와 여치가 많이 방사된 구역.

    각종 패널과 사진도 전시, 풀벌레들이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 알수 있도록 했다.

    풀벌레들의 뜀박질 관찰관에는 실제 논에 있는 벼를 옮겨 심고 논메뚜기와 방아깨비 등을 풀어놓았다.

    희귀 풀벌레 관찰관에는 요즘 농촌에서도 보기 힘든 곤충을 모아 전시했다.

    콩중이와 팥중이, 풀무치, 쌕쌕이, 방울벌레 등을 관찰할수 있다.

    무료다.

    (031)320-500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2. 2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3. 3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