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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銀, CP 등 종금업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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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은 1일부터 기업어음(CP)할인 등 종합금융업무를 종전 서울 2개 지점외에 부산 대구 광주지점 등 3개지점에서도 최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 기업들은 외환은행과 한도거래 약정을 체결하고 CP할인을 통해 단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또 단기 여유자금은 발행어음이나 어음관리계좌(CMA)에 실세금리로 예치할 수 있게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자금의 조달과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방 기업들의 효율적인 단기자금 관리를 위해 3개 주요도시에서 종금업무를 재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초 자회사였던 한외종금을 합병하고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종금업무를 시작했다.

    문의 (02)729-8901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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