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상용물자 대부분 조달청서 구매하기로 입력2000.09.10 00:00 수정2000.09.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방부는 9일 무기와 방산물자 시설공사 유류 등 군에서 직접 조달이 불가피한 일부를 제외한 각종 상용물자 구매업무를 조달청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조성태 국방장관은 최근 성유경 육군소장(육사 27기)을 국방개혁위 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연말까지 구체적인 조달본부 개혁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밥 사 먹으면 오히려 손해"…예비군 훈련비 '불만 폭발' [이슈+] 예비군 훈련 보상 수준이 법정 최저임금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처우 개선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가 올해 훈련비를 일부 인상했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예... 2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3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