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시즌 6승 입력2000.09.14 00:00 수정2000.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1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김은 1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와의 경기에서 4대4 동점이던 8회초 등판,1안타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짓고 8회말 타선이 결승점을 뽑아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 김은 시즌 6승5패14세이브,방어율 3.32를 기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2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3 "맞았지만 행복했다"…타구 사고, 가끔은 행운 불러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원숭이도 간혹 나무에서 떨어지듯, 프로 골프선수도 가끔 대회 중 갤러리를 맞힌다. 프로들의 공은 워낙 스피드가 높아 큰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한다.작년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