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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도 무공해버스 다닌다 .. 市, 천연가스버스 73대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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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도 압축천연가스(CNG)버스가 운행된다.

    대전시는 18일 도심매연을 줄이기 위해 올해안에 73대의 천연가스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개막전까지 모두 2백50대의 천연가스버스를 운행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말까지 73대를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1년 77대,2002년 월드컵개최 이전까지 1백대를 추가로 투입키로 했다.

    대전시가 월드컵 개최이전까지 2백50대의 천연가스버스를 도입할 경우 CNG버스의 비중은 대전시에 운영되고 있는 시내버스 9백67대의 25.9%에 이르러 도심 매연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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