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타임앤컴퍼니-프리즘, 서울국제전화 공동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임앤컴퍼니(대표 송인준)와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대표 김동일)가 서울이동통신의 자회사인 서울국제전화를 최근 공동 인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벤처기업간 M&A 전문회사인 타임앤컴퍼니가 서울국제전화의 지분 51%를,별정통신 사업자인 프리즘이 49%를 인수했다는 것.

    타임앤컴퍼니는 서울국제전화의 기업개선 작업과 추가 M&A를,프리즘은 실무적인 사업운영을 맡을 계획이다.

    주로 기업 대상 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해 왔던 프리즘은 이로써 일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타임앤컴퍼니는 "다른 별정통신 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합병 등을 통해 별정통신 시장의 구조조정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02)3444-1781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이치시티, 'AI 대전환시대' 포럼 개최

      시험인증·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에이치시티 허봉재 대표가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지난 8일 새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포럼 연사로 나온 송진혁 한국AI기술협회 회장은“AI 대전환...

    2. 2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 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이 약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무신사는 지난해 9월19일 중국 시장에 진출해 100일 만인 12월27일까지 출고기준 통합 누적 거래액을 ...

    3. 3

      AI로 끓어넘치는 냄비 막는다…쿠쿠가 출시한 '이 제품'

      쿠쿠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와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 등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