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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회계법인, 한국 파트너 물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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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회계법인 Kantor가 한국의 회계법인과 합동회계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파트너를 찾고 있다.

    Kantor는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기업에 회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도네시아-한국 합동회계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기업은 1백5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심있는 회계법인은 전화(62-21-5812755)나 e메일(kapzul@indosat.net.id)로 연락하면 된다.

    배근호 기자 bae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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