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장성현(한국/스위스 친선협회장) 입력2000.09.30 00:00 수정2000.09.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성현(張晟鉉)한국·스위스 친선협회장은 30일 오후5시 그리스찬 뮬레탈러 스위스 대사 환영 리셉션을 갖는다.뮬레탈러 대사는 지난 8월27일 새로 부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2 진작 이렇게 먹을걸…'점심값 만원 굳었다' 직장인들 환호 "만 원 들고나와도 먹을 게 없네요." 서울 강남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소... 3 '美 리스크' 공포에 떠는 유럽…'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썼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유럽에서 각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달러를 공동 기금처럼 묶어 위기 시 활용하는 이른바 '달러 풀링(Dollar Pool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세계 경제의 기축통화인 달러의 공급망인 미국 중앙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