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野 "총리도 당적 버려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은 1일 이한동 국무총리의 자민련 총재직 사퇴 및 당적이탈을 촉구했다.

    권철현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야당시절 수없이 약속한 당적이탈과 총재직사퇴를 하지 않는 김대중 대통령을 닮아선지 이 총리도 17석짜리 소수당인 자민련 총재를 겸하고 있어 국정난맥을 부채질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 최근 김 대통령이 이 총리에게 자민련의 특검제 당론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대통령이 총리에게 자민련의 정책결정을 힐난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냐"고 따졌다.

    권 대변인은 "''대통령=제2당 총재, 총리=제3당 총재''라는 지구상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형적인 권력구도는 한시바삐 청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려견 발소리도 층간소음 될까 [최해련의 민생제대LAW]

      왈왈 짖는 윗집 반려견 소리가 '소음'으로 느껴진 적은 없으셨나요. 반대로 반려견 때문에 이웃에 피해를 주진 않을까 마음을 졸인 적은 없으셨나요. 최근 국회에서 강아지가 뛰어다니며 내...

    2. 2

      [포토] 장갑차 얼음 뚫고 전진…육군, 혹한기 도하 훈련

      15일 강원 철원군 강포저수지에서 열린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파빙 도하 훈련에서 K1A1 전차가 임시 가설 교량을 이용해 강을 건너고 있다.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동계 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매년 겨울(12월...

    3. 3

      與, 자사주 소각 이어 공시제도까지 손댄다

      이달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임시국회 처리를 공언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엔 기업의 공시 제도 개편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핵심 자본 지표를 배당 정책과 함께 상세히 알리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