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큰처남 빈소 문상 입력2000.10.03 00:00 수정2000.10.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이 2일 저녁 큰처남인 전 한국증권협회장 이강호(85)씨의 빈소가 있는 서울대 병원 영안실을 직접 찾아 문상했다.김 대통령은 이날 저녁 경호원만 대동하고 빈소를 찾아 헌화한 뒤 묵념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상주인 원택(58.자영업)씨 등 유족들을 위로했다.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지율 53.1%로 3주 만에 하락…"檢개혁 당정 이견 노출이 악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3.1%로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2 '연봉 2억' 공공기관장에 이원종?…野 "도 넘은 보은 인사" 연봉이 2억원에 달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배우 이원종씨의 인선이 거론된 것을 두고 야당에서 "도 넘는 보은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짧은 영상(숏... 3 민주당 '1인1표제' 놓고 공개 설전…지도부 내 정면충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권리당원 1인 1표제’ 도입을 두고 19일 지도부 내에서 공개 설전이 벌어졌다. 제도 도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적용 시기를 늦추자는 신중론과 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