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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급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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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락하던 주가가 급등세로 얼굴색을 바꿨다.

    지난 주말에만 해도 종합주가지수 400선 붕괴를 걱정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700선 돌파를 거론하고 있다.

    춤추는 주가는 확실히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근본은 별로 변한 것이 없어도 마음은 나뭇가지처럼 바람에 쉽게 흔들리곤 한다.

    급락이나 급등은 그 같은 추세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근본 속성은 같은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에 관한 것이다.

    어느 쪽이든 추세를 바꿀만한 전환점이 되어야 비로소 의미를 지닌다.

    허정구 기자 hu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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