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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경협 실무회담 '北 요청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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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경제협력의 제도적 장치를 논의하기 위해 18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2차 남북 경협실무접촉이 북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17일 "오늘 오전 판문점 연락관접촉을 통해 이근경 재정경제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한 22명의 남측 대표단 명단과 판문점을 통한 방북계획을 통보했으나 북측은 내부사정으로 실무접촉을 예정대로 열기 어렵다며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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