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오락실용 게임프로젝트인 "세가 랠리 챔피온쉽","세가 투어링 챔피온쉽" 등 가상체험 게임 분야도 개척했다.
세가의 연구원들과 함께 UGA라는 독립회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를 갖고 디자인의 물리적 공간이 가상 공간,사이버 공간으로 넓어지고 있는 현상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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