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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문의 해'.'월드컵' 사절 방일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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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불암 강부자 선동렬과 2000년 미스 인터내셔널 2위 입상자인 손태영 등이 2001년 한국방문의 해,2002년 월드컵 개최 등을 앞두고 홍보사절로 일본을 방문한다.

    웰컴투코리아 시민협의회(회장 최불암)는 이들이 다음달 1~3일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국영화의 밤""한국관광과 문화의 밤(한국관광공사 주최)"행사와 "사천왕사왓소"행사 등에 참석해 한국을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천왕사왓소"는 일본 최초로 국가를 통일한 쇼오토쿠 태자가 불교를 국교로 받아들이며 한국인의 기술을 빌려 사천왕사를 짓고 한국으로부터 불교문화와 문물을 수용했다는 내용의 재현행사로 오사카 최대 축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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