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회원사 온라인 구축 'e사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전문가 정보제공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회원사에 대한 온라인 정보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20일 전경련은 회원사들에 실효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서비스체제를 온라인 기반으로 바꾸는 것을 내용으로 한 ''eFKI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라 전경련은 회원사와 민간 도서관 등을 연결해 통합검색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가 정보제공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전문가 정보시스템은 기업이 전경련 조사본부와 한국경제연구원 전문 연구인력 뿐만 아니라 재계 학계의 전문가 집단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전경련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근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경련측은 특히 사이트내에서 기업간 상호 교류가 가능한 지식마켓플레이스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